좋은사람들 2008. 10. 2. 14:05 기타
저도 최진실씨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습니다. 또한번의 루머려니. 하고 생각했었는데.. 진짜였습니다. 허무했습니다. 만인의 애인이었던 최진실이었는데.. 이영자가 진행하는 TAXI 에서 본 그녀의 모습이 눈에 선한데..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을리라 믿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현재 뉴스여기저기에서 헤드라인으로 최신실 사망사건을 탑 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신보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구요. 그리고 뉴스마다 벌써 인터넷에는 그녀의 죽음을 애도하는 댓글이 수십개씩 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악성댓글을 남기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글쓰는 저 역시도 매우 조심해 집니다.

여러분.. 사람이 죽었습니다. 가족들이나 친구들은 얼마나 아파할까요?

뉴스 댓글을 보면 다음은 현재 댓글을 차단시켰고.. 네이버나 기타 언론사 뉴스들은 아직 차단시키지 않은것 같습니다.


댓글로 애도를 표현하는 것도 좋지만 악성 댓글로 인해 벌써 상처받은 최수종 가족을에게 더 이상 상처를 주지 않도록 댓글을 차단시키는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자가 일일이 댓글을 삭제하고 있는 조선일보 뉴스포털입니다. 애도의 댓글보다 악성댓글과 그 악성댓글에 반박하는 댓글이 더 많이 보입니다.

촌철살인 이라고 했습니다.

[寸鐵殺人][명사] 한 치의 쇠붙이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뜻으로, 간단한 말로도 남을 감동시키거나 남의 약점을 찌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말한마디가 상대방에게 큰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