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연예
개봉 앞둔 꽃미남들의 퀴어영화 3편을 소개합니다.
좋은사람들
2008. 10. 24. 11:58
최근 드라마에서는 남장여자와 남자의 사랑이야기를 살짝 내비치는 정도로 동성애코드를 내포하는 내용이 조금씩 비추어지고 있습니다.<커피프린스 1호점> , <바람의화원>. 동성애라는 것이 아직 공중파에서는 다루기 힘든 내용일지는 모르나 영화계에서는 동성애코드의 영화가 하나의 주류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아니면 새로운 시도일까요? 남녀간의 진부한 사랑이야기, 전쟁 , 주먹다짐등등 그동안 많이 다루어졌던 소재들을 뒤로하고 그동안 다루기 힘들었던 동성애라는 소재를 내용으로 한 영화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2008년말에 개봉예정인 동성애 코드를 작품으로한 퀴어(Queer)영화 세편을 소개할까 합니다.
브라운 관에서 조인성은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2006년 비열한 거리 이후에 처음 보는것 같네요.
187cm의 훤칠한 키에 백옥같은 피부로 뭇여성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은 그가 다시 <쌍화점>이라는 영화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참! 무한도전에도 나와었구나.ㅎㅎ)
주진모를 보면 남방계?의 시원한 이목구비를 하고 있지만 꽃미남 계열에 들기에는 나이가 좀 많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사랑>에서 구수한 사투리로 "까꿍이 요있네!" 라는 대사가 기억에 남네요.
<쌍화점>에서는 공민왕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현재 쌍화점은 노출신이 많아서 편집작업에 들어갔는데.. 올해 12월이나 내년 1월에 개봉예정이라고 하네요.
꽃미남들의 대 출동입니다. 주지훈,유아인,김재욱,최지호,김민선,앤디질렛(프랑스)가 출연하는 빵빵한 영화네요.
<쌍화점> 보다는 좀더 어린, 청년틱?한 느낌이 물신
"케이크와 남자는 맛을 봐야 안다?!" 는 야릇한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이 영화는 일본의 만화책인 <서양골동과자점>이고 이 만화책은 일본에서도 영화로 리메이크 되었던 작품입니다. 지금 검색해 보니 애니메이션으로로 나왔었네요. 역시 일본은 에니메이션 천국이라니깐;~
<궁>의 꽃미남인 주지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아웃사이더인 김재욱, <반올림>에서 고딩으로 나왔었는데... 유아인,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얼굴을 비친 모델출신 최지호, 짱짱한 배우들이 출연하니 여성분들 놓치지 마세요~
개봉을 앞둔 퀴어무비 중 최연소 출연진들입니다. 시트콤과 영화출연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혜성군은 이 단편영화의 히로인이죠. 게다가 예지원도 이번 영화를 계기로 브라운관에 오랜만에 얼굴을 보입니다. 1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어서 화제를 만든 소년,소년을 만나다. (예고편을 보니 되게 어색하네요;;)
천사로 나오는 예지원.;; 흐미 -_-
<골드미스가 가다>에 요즘 출연해서 한창 주가를 띄울라고 준비? 중인 예지원.
그녀의 캐릭터는 한결같네요. <올드 미스 다이어리>로 노처녀 이미지를 너무 굳혀가지고..;; 어떻해~ㅜㅜa
2008년말에 개봉예정인 동성애 코드를 작품으로한 퀴어(Queer)영화 세편을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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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비열한 거리 이후에 처음 보는것 같네요.
187cm의 훤칠한 키에 백옥같은 피부로 뭇여성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은 그가 다시 <쌍화점>이라는 영화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참! 무한도전에도 나와었구나.ㅎㅎ)
주진모를 보면 남방계?의 시원한 이목구비를 하고 있지만 꽃미남 계열에 들기에는 나이가 좀 많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사랑>에서 구수한 사투리로 "까꿍이 요있네!" 라는 대사가 기억에 남네요.
<쌍화점>에서는 공민왕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현재 쌍화점은 노출신이 많아서 편집작업에 들어갔는데.. 올해 12월이나 내년 1월에 개봉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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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 보다는 좀더 어린, 청년틱?한 느낌이 물신
"케이크와 남자는 맛을 봐야 안다?!" 는 야릇한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이 영화는 일본의 만화책인 <서양골동과자점>이고 이 만화책은 일본에서도 영화로 리메이크 되었던 작품입니다. 지금 검색해 보니 애니메이션으로로 나왔었네요. 역시 일본은 에니메이션 천국이라니깐;~
<궁>의 꽃미남인 주지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아웃사이더인 김재욱, <반올림>에서 고딩으로 나왔었는데... 유아인,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얼굴을 비친 모델출신 최지호, 짱짱한 배우들이 출연하니 여성분들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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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로 나오는 예지원.;; 흐미 -_-
<골드미스가 가다>에 요즘 출연해서 한창 주가를 띄울라고 준비? 중인 예지원.
그녀의 캐릭터는 한결같네요. <올드 미스 다이어리>로 노처녀 이미지를 너무 굳혀가지고..;; 어떻해~ㅜㅜa
예전에는 동성애 코드의 영화는 거의 금기시 되어왔는데 이제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것 같습니다. 이런 주제로 나오는 영화는 거의 단편작이나 비인기배우들이 출연해서 조용히 나오고 조용히 들어가는 흐름을 보였지만 <왕의남자> , <브로크백 마운틴> 이후로 많이 달라진 것 같네요. <커피프린스1호점> , <바람의 화원>에서도 헷갈리게 하는 장면이 몇번 나와서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추격자>로 한몸에 인기를 얻는 하정우도 예전에는 <용서받지 못한 자>라는 군대속 퀴어영화에 출연했었습니다. <후회하지 않아>라는 영화도 있었네요.
미국에서는 퀴어 애즈 포크(Queer as Folk )라는 드라마가 시즌5까지 나왔을 정도로 화재가 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동성애 영화가 하나의 주류로 자리 잡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미국에서는 퀴어 애즈 포크(Queer as Folk )라는 드라마가 시즌5까지 나왔을 정도로 화재가 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동성애 영화가 하나의 주류로 자리 잡게 될지 궁금해지네요.